지난 9월 15일 화요일, 정자동 장애인주간이용시설에 기분 좋은 멜로디가 울려 퍼졌습니다!
바로 휴(休) 동아리의 "더블#앙상블"과 "천상의 소리" 팀이 방문하여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흥겨운 우쿨렐레 연주와 맑은 플루트 소리가 어우러져 일상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박수치며 함께 호응해 주신 덕분에 연주자들과 관객 모두 음악으로 하나 되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펼쳐질 휴(休)동아리의 재능기부 활동 많이 기대해 주세요!
▲ 더블#앙상블 공연 사진
▲ 천상의소리 공연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