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3회 찾아가는 평등여성영화제 성료
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休) & 능실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준비한 뜻깊은 자리가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 속에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영화 <소방관>을 함께 감상하였습니다.
우리 삶 속 "인권"과 "공동체"의 가치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다 함께 온기를 나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발걸음해 주신 모든 분들과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능실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의미 있고 따뜻한 자리로 찾아뵙겠습니다.
▲ 2026년 제3회 찾아가는 평등여성영화제 단체사진
▲ 2026년 제3회 찾아가는 평등여성영화제 관객과의대화
▲2026년 제3회 찾아가는 평등여성영화제 관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