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전, 산타가 휴에 또 들렀어요!
수원시 여성문화공간 휴(休)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가 다시한번 더 다녀가며 새 좌욕기를 선물로 남기고 갔습니다.
이번에 전달받은 새 좌욕기는 족욕실에 새롭게 비치될 예정으로,
이용하시는 분들께 보다 따뜻한 휴식을 나눌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추운 겨울,
향긋한 편백 향과 함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쉬어갈 수 있는
수원시 여성문화공간 휴(休)의 족욕실에 많은 관심과 이용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