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休)에 산타가 다녀갔습니다!
연말을 앞두고, 휴센터에 특별한 손님이 조용히 다녀갔습니다.
바로 산타클로스가 휴센터 직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갔는데요!
산타는직원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예쁜 수세미 선물을 살며시 놓고 갔습니다.
뜻밖의 선물에 직원들은 잠시나마 미소 지을 수 있었고,
산타가 전한 온기 덕분에 휴센터도 한층 더 따뜻해졌습니다.
휴센터는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께 더 좋은 서비스를 전하기 위해
늘 밝고 따뜻한 마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하고 포근한 연말 보내세요!
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