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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내용

제목(休-소식) 자연과 함께 수원 길 따라, 걸음 따라-수원여성 속으로 5회기 운영

등록일
2024.06.27
작성자
문화담당
조회수
79
자연과 함께 수원 길 따라, 걸음 따라-수원여성 속으로 5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기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故 안점순 기억의 방을 탐방하였습니다.
1928년 서울 마포구 복사골에서 태어난 안점순은 가난하지만 단란한 가정에서 효심 깊은 소녀로 자랐으며 열 네살이던 어느 날,“방앗간 앞으로 모이라”는 방송을 듣고 쌀가마에 올라간 소녀는 그대로 트럭에 실려졌다고 합니다.

어딘지 모르는 곳으로 끌려가 일본 군인들로부터 짐승보다 못한 취급을 받으며 지냈으며 지옥 같은 시간을 3년이나 살아내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안점순 할머니는 전쟁이 끝나고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집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안점순 할머니는 일본의 만행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국제기구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국제심포지엄에서 증언도 하며 활발한 인권활동가로 활동했었습니다.

안점순 "기억의 방" 전시실에는 할머니의 사진과 증언을 통한 생애 기록, 고통과 슬픔의 시작이었던 쌀의 무게를 재던 방앗간 쌀 저울,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께서 남기신 말씀을 듣는 공간, 수원시민이 기증한 평화의 소녀상과 안점순 할머니의 초상화, 일본군 성노예로 피해를 당한 분들의 추모 공간으로 구성돼있습니다.

수원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수원 #수원특례시 #수원평화나비 #안점순 기억의방 #"위안부" #자연과 함께 #수원여성 속으로 #수원시여성문화공간휴





▲자연과 함께 수원 길 따라,걸음 따라
▲자연과 함께 수원 길 따라,걸음 따라

▲자연과 함께 수원 길 따라,걸음 따라
▲자연과 함께 수원 길 따라,걸음 따라

▲자연과 함께 수원 길 따라,걸음 따라
▲자연과 함께 수원 길 따라,걸음 따라

▲자연과 함께 수원 길 따라,걸음 따라
▲자연과 함께 수원 길 따라,걸음 따라

▲자연과 함께 수원 길 따라,걸음 따라
▲자연과 함께 수원 길 따라,걸음 따라

▲자연과 함께 수원 길 따라,걸음 따라
▲자연과 함께 수원 길 따라,걸음 따라

▲자연과 함께 수원 길 따라,걸음 따라
▲자연과 함께 수원 길 따라,걸음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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