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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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마음 속에 어지럽히게 엉켜있던 생각들이 잘 정리된 것 같아요 | 관리자 | 2019.03.21 | 1661 |
| 46 | 그 시간이 봄 햇살처럼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 관리자 | 2019.03.21 | 1530 |
| 45 | “쉬어가라, 힘들어 하지마라, 우울해 하지마라” | 관리자 | 2019.03.21 | 1665 |
| 44 | 나를 묶고 있던 것들로부터 조금은 아니 꽤 많이 자유로워졌습니다. | 관리자 | 2019.03.21 | 1554 |
| 43 | 요즘 저는 상담 전도사가 되어.. | 관리자 | 2019.03.21 | 1578 |
| 42 | 힘들다는 생각으로만 살아왔던 것 같아요 | 관리자 | 2019.03.21 | 1642 |
| 41 | 39...서른아홉... | 관리자 | 2018.12.17 | 1743 |
| 40 | 그동안 나 스스로를 어느 정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 관리자 | 2018.12.17 | 1631 |
| 39 | 오늘도 행복하게 살아가련다 | 관리자 | 2018.12.17 | 1638 |
| 38 | 이젠 내 행복을 바라보니 그 문제는 작게만 느껴진다 | 관리자 | 2018.09.20 | 1691 |
| 37 | 자신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었던 시간이고 위로도 받는 소중한 시간 | 관리자 | 2018.09.20 | 1773 |
| 36 | 상담이라는 것이 날 바꿀 수 있을까? | 관리자 | 2018.09.20 | 3602 |
| 35 | 상담을 마치며... | 관리자 | 2018.09.20 | 2978 |
| 34 | 우울증이란 단어는 몹시도 치욕적인 병이었습니다. | 관리자 | 2018.09.20 | 1527 |
| 33 | 제 2의 인생 시작과 함께 찾아온 어려움들... | 관리자 | 2018.07.18 | 167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