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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내용

제목아침편지~

등록일
2016.11.05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580
"당신을 위한 내일"을 향해



"엄마는 살면서
처음으로 내일이 막 궁금해져"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다.
엄마가 되기 전에는 당신에게도
소망하는 내일과 기대하는 미래가 있었을 텐데,
엄마가 된 이후로는 자신을 내려놓은 채 온전히
누나와 나만을 위해 살았다는 사실을.


- 태원준의《엄마 일단 가고봅시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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